
▲투바투 7주년 스페셜 콘서트(사진제공=빅히트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 TXT)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만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을 개최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8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연 개최 소식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멤버들은 가죽 재킷 스타일링으로 시크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공연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팬덤 '모아(MOA)', 그리고 '콘서트'를 결합한 타이틀로, 7주년을 맞아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담겼다. 특히 밴드 라이브 세션을 동원해 풍성한 사운드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3회차 모두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병행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8월 멤버 전원이 조기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미래를 약속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는 재계약 이후 맞이하는 7주년 행사라는 점에서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현재 일본 5대 돔 투어 'ACT : TOMORROW'를 진행 중이다. 오는 21~22일 도쿄, 2월 7~8일 오사카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6일에는 일본 디지털 싱글 'SSS (Sending Secret Signals)'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12일에는 자체 콘텐츠 '투 두(TO DO X TXT)'를 재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