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엘로디(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인만 소장이 실전 부동산 꿀팁을 공개했다.
11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기존 월셋집을 떠나야 하는 위기에 직면한 엘로디의 사연이 공개된다. 특히 모아둔 자금을 모두 써야 했던 피치 못할 사정까지 겹치며, 엘로디는 철저하게 가성비를 따져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서 새 보금자리 찾기에 돌입한다.
김종민은 엘로디를 돕기 위해 연예계 '부동산·경제 브레인'으로 통하는 가수 조현아와 부동산 전문가 김인만 소장을 초빙했다. 평소 취미가 은행 방문일 정도로 경제 감각이 남다른 조현아와 전문가의 예리한 분석이 더해지며 가성비를 극대화한 월셋집 찾기 작전이 시작됐다.
이들이 처음 방문한 매물은 엘로디의 로망이었던 '옥탑방'으로, 감성과 자금 사정을 동시에 충족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번째로 찾은 곳은 '집밥 달인' 주인의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하숙집이었다. 실속과 로망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진 엘로디가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 김인만 소장은 차세대 유망 지역 분석을 전하고, 실전 부동산 꿀팁까지 공개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엘로디를 위한 김종민과 조현아의 가성비 임장기는 11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