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미쓰홍'(사진제공=tvN)
7일 ‘언더커버 미쓰홍’ 15화는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날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가 이끄는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증권의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정면 승부를 펼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회사를 떠났던 홍금보, 신정우(고경표 분), 고복희(하윤경 분), 알벗 오(조한결 분)가 다시 한민증권 회의실에 집결한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들은 약속된 인물을 기다리던 중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하고 표정이 굳어지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여의도 해적단이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한 가운데, 이들을 향해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송주란(박미현 분) 실장의 모습이 포착돼 강 회장을 무너뜨리려던 작전에 거대한 걸림돌이 생겼음을 암시한다.
여기에 알벗 오의 퇴출 이후 한민증권의 후계자로 떠오른 강노라(최지수 분)의 움직임도 변수로 떠올랐다. 아버지 강 회장과 옛 동료들 사이에서 내적 갈등을 겪던 강노라가 위기에 처한 해적단을 목격한 뒤 어떤 결단을 내릴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화는 7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