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는 훌륭하다' (사진제공=KBS 2TV)
19일 방송되는 KBS 2TV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무차별 입질 犬 초코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초코’는 집에서 폭군처럼 군림하며 가족들에게 매순간 입질을 보였고, 특히 마음 약한 누나 보호자에게 입질 세례를 퍼부어 누나 보호자는 입질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었다. 하루에도 수십 번, 원인 모를 입질이 시작되면 엄마와 누나 보호자는 초코를 피해 소파 뒤에 숨거나, 칠십이 넘은 할머니 보호자 뒤로 숨을 수밖에 없어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개는 훌륭하다' (사진제공=KBS 2TV)

▲'개는 훌륭하다' (사진제공=KBS 2TV)

▲'개는 훌륭하다' (사진제공=KBS 2TV)
종잡을 수 없는 공격성으로 가족의 일상을 파괴하고 파양 위기까지 몰고 온 ‘작은 괴물’ 초코. 과연 초코는 이 무서운 질주를 멈추고 다시 평범한 반려견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초코의 충격적인 실상과 반전의 고민 해결법을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