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19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38회에서 히틀러의 대량 학살에 가담한 숨은 공모자들에 대해 알아본다.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윤용선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홀로코스트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이 자행한 유대인 집단 학살로, 인종 청소라는 명목 하에 무려 600만 명의 유대인이 목숨을 빼앗겼다. 이러한 끔찍한 유대인 대학살의 배후로 아돌프 히틀러와 그에 충견으로 알려진 나치 고위 간부들 외에, 우리가 몰랐던 의외의 공모자들이 있었다고 윤용선 교수는 설명한다.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한편, 오늘의 여행 메이트로는 독일 출신의 안나와 닉이 함께 한다. 두 사람은 독일에서 홀로코스트와 히틀러의 공모자에 대해 어떠한 교육을 받고 있으며,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소개한다. 또한 히틀러의 유대인 절멸 정책들을 생생하게 전하며 강연의 깊이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