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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아이콘' 제니, 감각적인 주얼리 판타지 실현
입력 2026-01-22 01:05   

▲제니 샤넬 화보(사진제공=샤넬)

샤넬이 블랙핑크 제니와 함께한 파인 주얼리 컬렉션 '코코 크러쉬(COCO CRUSH)'의 2026년 새로운 캠페인 '숨바꼭질'을 21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설적인 호텔 샤토 마몽(Château Marmont)을 배경으로 경쾌한 '숨바꼭질' 게임을 모티프 삼아 기획됐다. 영상 속에서 술래로 변신한 제니는 은밀한 복도와 숨겨진 공간을 오가며 발견의 순간이 주는 설렘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새롭게 뮤즈로 발탁된 그레이시 에이브럼스(Gracie Abrams)가 합류해 제니와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마법 같은 순간을 연출했다.

▲제니 샤넬 화보(사진제공=샤넬)

고든 본 스타이너(Gordon Von Steiner)가 연출을 맡은 이번 영상은 만남과 발견의 예술을 찬미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제니와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외에도 모나 투가드, 마틸다 그바를리아니 등 다국적 모델들이 참여해 코코 크러쉬 특유의 자유롭고 대담한 정신을 개성 있게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