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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네' 이상근 셰프, 지원사격…추성훈 매운 소스 '추바스코' 개발
입력 2026-01-22 20:35   

▲'차가네' 3화(사진제공=tvN)

'차가네' 추성훈이 이상근 셰프의 도움을 받아 매운맛 소스 '추바스코'를 개발한다.

22일 '차가네' 3회에서는 토미, 딘딘, 대니구가 뭉쳐 완전체를 이룬 '차가네'의 소스 개발 여정이 그려진다.

보스 차승원은 태국 현지 재료와 한식을 접목해 "정신이 혼미하다"는 평이 나올 정도의 강력한 지옥의 매운맛 신메뉴를 선보이며 승부수를 던진다.

반면 추성훈은 이상근 셰프의 도움을 받아 MZ세대를 겨냥한 과일 베이스 소스인 '추바스코' 개발에 나선다. 아날로그 방식을 고수하는 차승원과 달리 최신 장비를 동원하며 독자 행보를 걷던 추성훈은 "형 스타일인지 제 스타일인지 한 번 해보자"라며 즉석 시식회를 제안해 긴장감을 높인다.

자신만만했던 두 사람의 기대와 달리, 시식단의 반응은 예상을 뒤엎는 반전으로 흘러가 차승원을 당황하게 만든다. 여기에 소스 지분을 노리는 동생들의 야망까지 더해지며 시식회 현장은 혼돈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방콕 노점 시식회를 앞두고 비장의 무기를 장전한 '차가네'식구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는 22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