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사진제공 = 써패스이엔티)
MBC '판사 이한영'의 지성이 작품의 세 번째 OST 가창자로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을 통해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서사를 그린다. 지성은 인생 2회차를 맞이한 판사 이한영 역을 맡아 매회 신들린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드라마는 마의 두 자릿수 시청률 돌파와 화제성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작품을 향한 지성의 남다른 애정은 OST 가창으로 이어졌다. 오는 24일 공개되는 OST Part.3 'Nobody Say'는 강렬한 비트와 지성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지난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인생의 장을 쓰겠다는 주인공 이한영의 단단한 포부를 가사에 녹여냈다.
특히 이번 곡은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몰입감 넘치는 가사가 어우러져, 극 중 이한영이 선사하는 카타르시스를 한층 드라마틱하게 배가시킬 전망이다. 드라마의 흡입력을 높이는 결정적 한 방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미 전작 '비밀', '킬미힐미' 등을 통해 수준급 보컬 실력을 입증했던 지성이기에 팬들의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높다. 무엇보다 과거 '비밀'에서 호흡을 맞췄던 개미 음악감독과 재회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한편, 지성이 참여한 '판사 이한영' OST Part.3 'Nobody Say'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