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원, 신지(출처=신지 SNS)
코요태 신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손편지를 게재해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혔다.
신지는 지난해 6월 7살 연하 발라드 가수인 문원과 결혼 소식을 공개했다.
신지는 예비 신랑 문원에 대해 "함께 지내며 믿음이 쌓였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됐다"며 "서로 의지하며 더욱 단단해진 저희는 이제 발맞춰 나아가려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을 모두 잘 알고 있다"며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덧붙였다.
신지는 마지막으로 "가수 신지로서의 활동도 변함없이 열심히 해 나가겠다"며 결혼 후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