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종민(왼쪽부터), 이사, 서원(사진제공=케이플러스)
모델 매니지먼트 기업 케이플러스가 추운 겨울을 맞아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온기를 전했다.
케이플러스는 지난 26일 서울 신사동 사옥 앞에서 소속 모델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추위를 이기는 따뜻한 마음-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케이플러스 임직원과 모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캠페인은 젊은 세대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런웨이와 방송 현장에서 트렌드를 이끄는 모델들이 직접 소매를 걷어붙이고 응급 상황에 대비한 헌혈에 동참해 현장에 울림을 전했다.

▲정호균(왼쪽), 장하람 (사진제공=케이플러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명 나눔에 참여하려는 모델들과 직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케이플러스 관계자는 "작은 용기가 누군가에게는 삶을 이어갈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동참한 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들은 "헌혈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참여했다"며 "동료들과 의미 있는 일에 함께해 오히려 더 큰 용기를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케이플러스는 앞으로도 소속 모델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패션·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넘어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