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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평양온반·한방닭갈비 맛집 방문
입력 2026-01-28 20:00    수정 2026-01-28 20:17

▲'남겨서뭐하게' (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가 서초 이북식 평양온반, 녹두전, 만두 맛집과 송파 한방닭갈비 식당을 찾아간다.

28일 '남겨서뭐하게'에서는 이북식 평양온반, 녹두전, 만두와 한방닭갈비 등 지친 몸을 달래줄 극복 한 상을 맛본다.

▲'남겨서뭐하게' (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사진제공=tvN STORY)
이날 방송에는 최수종·션에 이어 연예계 사랑꾼 계보에 이름 올린 진태현이 찾아온다. 큰 고비를 넘기고 특급 보양이 필요한 진태현을 위해 이영자와 박세리는 북한에서 서울까지 3대째 이어온 손맛이 특징인 평양 특급 호텔 ‘고려호텔’ 출신 어머니 레시피로 완성한 이북식 별미 평양냉면, 만두, 녹두전을 대접한다.

▲'남겨서뭐하게' (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사진제공=tvN STORY)
진태현은 맛선자로 와이프 박시은을 대접한다. 이영자의 추천으로 지친 몸과 맘을 다독이는 넘버원 보양 맛집을 찾는다. 유산의 아픔으로 힘들었던 박시은과 진태현은 몸에 좋은 한약재를 품은 한방 닭갈비로 원기 충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