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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글로벌 1위, 김선호X고윤정 로코 시너지
입력 2026-01-29 02:10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사진제공=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전담 통역을 맡으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공개 2주 차에 시청수 900만건을 기록했다. 현재 총 60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흥행에 힘입어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주연 배우들의 촬영 현장이 담겼다. 김선호와 고윤정은 유영은 감독과 모니터를 확인하며 세밀하게 의견을 나누는 모습으로 현장감을 전했다. 특히 이탈리아의 성벽을 배경으로 연기에 몰입한 후쿠시 소타와 고윤정의 모습, 캐나다 로케이션 촬영 중인 이이담의 모습 등 다채로운 해외 풍광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고윤정은 극 중 배역인 ‘차무희’와 그가 연기하는 작중 캐릭터 ‘도라미’를 차별화하기 위해 캐릭터 분석에 공을 들였으며, 최우성 등 조연 배우들 역시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갔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로맨틱 코미디로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현재 넷플릭스에서 전 회차 스트리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