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대군부인' (사진제공=MBC)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재원과 채서안은 각각 캐슬그룹 첫째 성태주 역과 전(前) 법무부 장관의 딸 한다영 역을 맡아 극강의 닭살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극 중 성태주는 캐슬그룹의 첫째이자 성희주(아이유 분)의 배다른 오빠다. 오랜 연애 끝에 반가의 규수인 한다영과 혼인했고, 남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남편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고 있다. 승부욕 강한 동생 성희주를 상대로 캐슬그룹의 후계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 중이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제공=MBC)
계약 결혼을 선택한 성희주, 이안대군(변우석 분)과는 달리 성태주와 한다영은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해 꿀 떨어지는 일상을 보낸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만큼 성태주, 한다영 부부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제공=MBC)
캐슬그룹 잉꼬부부 이재원, 채서안의 사랑스러운 로맨스를 확인할 수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4월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