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라운 목요일' (사진제공=tvN)
26일 방송될 tvN ‘놀라운 목요일’ 2회에서는 ‘이용진 팀’ 용가네와 ‘정이랑 팀’ 정가네의 ‘짜계치’(짜장 라면에 계란과 치즈가 올라간 음식) 쟁탈전부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출연자들의 유쾌한 활약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날 이용진과 서은광은 이재율, 예원, 송진우, 신현우, 김민지와 팀을 꾸리고 정이랑과 조째즈는 김장훈, 김해준, 나보람, 킥플립 계훈, 케이주와 뭉쳐 대결한다. 두 팀은 도레미 노래방의 맛있는 간식을 사 먹을 수 있는 붐 코인을 얻고자 서로 견제하며 폭풍 노래 대결에 나서 즐거움을 선사한다.

▲'놀라운 목요일' (사진제공=tvN)
또한 ‘빵꾸 노래방’에서는 대한민국을 강타한 수많은 시대별 명곡이 대거 출제돼 흥을 유발한다. 그러나 킥플립의 일본인 멤버이자 2006년생인 케이주에게는 낯선 노래가 많은 상황. 케이주는 비어 있는 가사를 추측하고 기세 좋게 자작 랩으로 밀고 나가며 예능감을 발휘, 현장을 유쾌하게 물들였다고 해 케이주의 자작 랩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플러팅 장인’으로 유명한 계훈이 누나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홀린다. 김민지는 상황극이라는 걸 잊게 만드는 계훈의 플러팅에 깜짝 놀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예원도 자신의 남자친구 자리를 노리는 그의 이행시 고백에 입틀막을 하며 붐 코인을 내어줬다는 후문. 이에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도 훔칠 계훈의 플러팅이 기대되고 있다.
목요일 저녁의 즐거움을 책임질 tvN ‘놀라운 목요일’은 26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