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프라이즈' 예고편(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이 '악마 소송'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8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미국 과학자 연쇄 실종 사건, 가짜 총으로 480억을 훔친 아르헨티나의 5인조 강도,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가 5년 만에 다시 나타난 호주 소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달 5일 방송되는 23회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은 귀신 잡는 해병대 출신 곽범마저 공포에 떨게 만든 '어둠의 실체'를 다뤘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23회에서는 새집으로 이사 온 뒤 악마에게 빙의된 10살 소년 데이비드와 그를 구하려다 비극을 맞이한 아르네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 실체가 공개되는 과정에서 이찬원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진행을 보여줄 전망이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