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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홍지민, 남편 도성수 배려로 父제사 시어머니와 지내 “감사해”
입력 2018-02-1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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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84회 캡처(사진=채널A)

'아빠본색' 홍지민이 남편 도성수의 배려로 아버지의 제사를 직접 지내게 됐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 84회에서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남편 도성수와 아버지 제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홍지민은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남편 도성수와 함께한 자리에서 "이번 아버지 제사 때 언니가 미국 출장을 가야 한다더라"며 친언니의 부재를 말했고 "원래 엄마가 혼자 다 했는데 제사를 혼자 할 수 없으니 건너뛰면 안 돼?"라고 친정어머니에게 물었다.

이에 홍지민 어머니는 "언니만 자식이야? 너는 아빠 딸 아냐?"라며 제사를 생략할 수 없다는 뜻을 보였다.

홍지민 남편 도성수는 이때 "우리 집에서 지내자. 엄마는 어떻게 생각해?"라고 자신의 어머니에게 물었다.

이에 도성수 어머니는 "사돈이 편찮으시니 우리 집에서 지내지 뭐"라며 수락했다.

홍지민은 결국 시어머니, 남편이 함께 사는 집에서 아버지의 제사를 준비하게 됐고 이와 관련해 "정말 감사했다. 친정 아버지를 저희 집에서 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기도 했다. 마음이 불편했다"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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