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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1주년' 아이유 또는 이지은, 유애나와 함께 했던 열한 번째 걸음
입력 2019-09-18 01:12   

▲아이유가 데뷔 11주년을 맞이했다.(아이유 트위터)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데뷔 11주년을 맞이했다.

아이유는 18일 공식 트위터에 "오늘은 아이유의 데뷔 11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라며 데뷔 11주년을 자축하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어 "열한 번째 걸음도 함께 해주신 유애나(팬)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유와 함께 걸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아이유의 팬들은 '#아이유_데뷔_11주년_축하해'라는 해시태그를 실시간 트렌드에 올려 놓으며 아이유의 11주년을 축하했다.

아이유는 2008년 9월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미아'로 생애 첫 무대를 꾸몄다. 이듬해 '마시멜로우', 2010년 '좋은 날', '잔소리' 등을 히트시키며 정상급 뮤지션으로 성장했다. 이후 내놓는 음원마다 음원 차트를 장악하며 아이유는 명실상부 '음원 퀸'의 자리에 올랐다.

아이유는 2011년 KBS2 '드림하이'로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후 '최고다 이순신', '예쁜 남자', '프로듀사'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2016년 SBS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부터는 본명인 이지은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해 2018년에는 tvN '나의 아저씨'로 호평을 이끌어내며 연기자로서도 자리를 잡았다. 지난여름에는 tvN '호텔 델루나'에서 열연을 펼치며 '배우 이지은'의 이름을 대중들의 마음 속에 완전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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