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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준, '취한 듯 자연스러운 플로우~'
입력 2018-02-07 14:46   

▲준(JUNE)(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준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레이블 두 번째 EP ‘Planetarium Case #2’ 발매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두 번째 레이블 EP ‘Planetarium Case #2’ 앨범의 타이틀곡은 뮤지션(케이지, 정진우, 빌런, 준, 가호, 모티) 모두가 함께 부른 ‘BLIND(블라인드)’로 사랑하는 사람이 너무나 치명적인 일을 저질렀을 때에도 절대 타인에게 말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