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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 나이 동안 비결 꿀 자랑…앵무새와 함께하는 집ㆍ일상 공개
입력 2022-04-15 20:30   

▲'편스토랑' 박하나(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나이 38세 배우 박하나가 앵무새와 함께하는 집과 일상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사와 아가씨’ 조실장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박하나가 꿀 사랑 면모를 보인다.

▲'편스토랑' 박하나(사진제공=KBS 2TV)
이날 방송에서 박하나는 아침부터 부지런히 신선한 과일을 종류 별로 꺼내 손질하기 시작했다. 부엌에서 과일을 깎던 도중 박하나는 누군가에게 말을 거는 듯 다정한 혼잣말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집에 누가 있는 거냐”며 모두가 놀란 가운데 박하나가 방문을 열고 들어간 그 곳에는 앵무새 네 마리가 박하나를 반기고 있었다. 박하나의 식구인 반려 앵무새들이었다. 알고 보니 박하나가 정성스레 손질한 과일들 역시 앵무새들의 아침 식사였다. 앵무새들 역시 엄마 박하나를 닮은 듯 애교도 많고 흥도 많아 시선을 강탈했다.

▲'편스토랑' 박하나(사진제공=KBS 2TV)
그렇게 앵무새 친구들의 식사를 챙긴 후 박하나는 뒤늦게 자신의 아침밥을 준비했다. 박하나의 아침 요리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 찬장 가득한 종류별 꿀이 공개된 것. 모든 요리에 설탕대신 종류별 꿀을 조화롭게 사용한다는 박하나의 꿀 사랑은 눈을 뗄 수 없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