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센느.(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리센느 멤버 전원이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상위 5자리를 모두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일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순위를 발표했다. 이 순위는 지난 8월 2일부터 9월 2일까지 수집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리센느 원이는 평판지수 2,857,659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는 제나와 리브가 차지했고, 미나미와 메이는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지수는 보이그룹과 걸그룹 신인 멤버들을 통합해 소비자의 참여, 미디어 노출, 소통량, 커뮤니티 확산량 및 정성 평가를 종합해 산출된다. 이를 통해 아이돌 그룹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