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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태국 멤버 시탈라, 결국 팀 탈퇴…부친 논란 부담됐나
입력 2022-05-25 15:00   

▲'하이키' 시탈라(사진제공=GLG)
그룹 하이키의 태국인 멤버 시탈라가 탈퇴한다.

소속사 GLG는 25일 비즈엔터에 "시탈라가 개인 사정으로 탈퇴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본인 및 멤버들과 긴 시간 동안 깊이 있게 논의했고 전체적인 상황을 판단해 팀 탈퇴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시탈라는 데뷔 전 부친의 과거 태국 군부 정권 지지 행적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