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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행복을 찾아서', 뜨거운 호평 속 마침표…깊은 공감+감동 선사
입력 2024-02-19 09:16   

▲연극 '행복을 찾아서'(사진 = 콘텐츠합 제공)
연극 '행복을 찾아서'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 막을 내렸다.

19일 콘텐츠합 측은 "연극 '행복을 찾아서'가 지난 18일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행복을 찾아서'는 삶 속에서 후회하고 반성하면서도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평범한 우리 모두에게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연극 '행복을 찾아서'(사진 = 콘텐츠합 제공)
지난 2019년 초연된 연극 'Memory in dream (메모리 인 드림)'을 한국 배경과 한국 이름으로 각색해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만큼 개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행복을 찾아서'는 지난해 12월 5일부터 약 3개월간 관객과 호흡했다. '행복을 찾아서'는 김슬기, 김나영(이상 '이은수' 역), 이동하, 김선호, 안우연(이상 '김우진' 역), 임철수, 이시형, 최정헌(이상 '정지용' 역), 이지해, 오세미(이상 '서태영' 역) 등 10인의 배우들이 펼치는 케미스트리와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내용으로 뜨거운 감동을 안겼다.

▲연극 '행복을 찾아서'(사진 = 콘텐츠합 제공)
▲연극 '행복을 찾아서'(사진 = 콘텐츠합 제공)
특히 작품을 접한 관객들 또한 공연 관람 후 "공감이 많이 되고 생각이 많아지는 공연이었다", "겨울날 동화 같은 연극", "소소한 삶의 순간들과 잊고 지냈던 사랑의 기억들을 깨워준 따듯하고 감동이 있는 선물 잘 간직하겠다", "행복한 2시간을 선사해 줘서 감사하다" 등 후기를 남기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연극 '행복을 찾아서'(사진 = 콘텐츠합 제공)
제작사 콘텐츠합은 "매회 행복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완성해준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가장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인생을 돌아보며 함께 즐겨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폐막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