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시축자로 나선 아이브(IVE)(사진제공=쿠팡플레이)
킥오프 전부터 현장 분위기는 뜨거웠다. 팬파크에서 진행된 다양한 이벤트와 뉴캐슬의 카라바오컵 트로피 전시는 팬들의 발길을 이끌었고, 양 팀 유니폼을 입은 서포터들이 경기장 곳곳을 가득 채우며 열기를 더했다.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 출전하는 팀 K리그와 뉴캐슬 선수들(사진제공=쿠팡플레이)
골을 넣은 김진규의 ‘월척 세리머니’도 눈길을 끌었다. 물고기처럼 바닥을 파닥거리는 동작에 낚싯대를 드리운 동료들까지 가세해 유쾌한 장면을 연출했다.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뉴캐슬 데뷔전을 치른 박승수(사진제공=쿠팡플레이)
감스트는 팀 K리그 1일 매니저로 등장, 이정효 코치의 전술 메시지를 화이트보드에 전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SNS에선 “감스트가 전술 전달하는데 선수들이 진지해서 더 웃기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팀 K리그 1일 매니저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와 함께한 감스트(사진제공=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다음 경기는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뉴캐슬과 토트넘의 ‘챔피언 매치’. 토트넘의 입국 현장부터 훈련까지 생중계되며, 시축은 배우 박서준, 하프타임 공연은 2NE1(투애니원)이 맡아 또 한 번의 뜨거운 밤을 예고했다.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하프타임 공연을 펼친 아이브(IVE)(사진제공=쿠팡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