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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세희 이불압축팩 무한 정리
입력 2025-08-09 23:00   

▲'전참시' 이세희 (사진제공=MBC)
배우 이세희가 ‘전참시’에서 창에 보관하던 이불을 꺼내 이불압축팩 정리에 나선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9회에서는 지난 방송 출연 이후 재출연 요청이 폭주했던 배우 이세희가 다시 한번 특유의 엉뚱미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전참시' 이세희 (사진제공=MBC)
이날 방송에서 이세희는 알면 알수록 묘하게 빠져들게 만드는 일상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집 안 곳곳에 빼곡히 적혀있는 메모들과 아직 고쳐지지 않은 정수기 등 여전히 엉뚱한 매력을 선보인다. 에어컨에는 무주상보시라는 문구를 적어 대가 없는 베품의 실천을 되새긴다.

▲'전참시' 이세희 (사진제공=MBC)
그런가 하면 이세희는 반려견 강이와 함께 산책에 나선다. 저번 산책에 이어 이번에도 부러진 우산을 들고 등장한 이세희는 더위를 식히기 위해 니트 옷에 차가운 물을 묻히고 풀숲에 돗자리 하나 없이 눕는 등 여전히 편견 없는 모습을 선보인다. 심지어 풀숲에서 햇빛을 피하기 위해 예상치 못한 방법을 사용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이세희는 김영규 매니저와 함께 차를 타고 미팅 장소로 이동하며 끈끈한 케미를 선보인다. 본인이 직접 요리한 수육을 먹여주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이세희는 최근 매니저의 건강과 안녕을 비는 소원초까지 태웠다. 뿐만 아니라 지난 촬영 이후 울먹거리며 고백한 얘기에 매니저가 감동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