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20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우리 삶에 녹아든 달콤한 이야기를 찾아 떠나본다.
장흥 남포마을은 바다로 ‘꿀’을 따러 간다. 꿀의 정체는 바로 자연산 ‘석화’. 12월 중순부터 2월 초까지, 그마저도 보름에 딱 3일씩만 채취할 수 있기에 남포마을은 요즘 바다와 전투를 벌인다.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내가 움직여 거두는 양만큼 수익이 되기에 오늘도 바삐 움직이는 마을 주민들. 바다의 꿀을 따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남포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