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럭키(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럭키가 인도 뉴델리에서 와이프와 드레스 투어를 진행한다.
19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은 럭키의 뉴델리 방문기가 그려진다. 럭키는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인도 가이드 중 하나"라며 아내를 위해 준비한 인도 상위 1% 특급 관광 코스를 공개한다.
럭키는 인도 톱 디자이너의 VVIP 장소를 섭외하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해당 장소는 발리우드 배우들이 즐겨 찾는 럭셔리 드레스숍으로, 화려한 장식이 수놓인 드레스와 순금 보석 액세서리들이 대거 등장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럭키는 진열된 드레스를 보며 "이거 수입차 한 대 값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럭키의 아내 역시 "금 잔치다"라며 인도 전통 의상의 압도적인 화려함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인도 사위' 럭키가 선보이는 발리우드급 럭셔리 신혼 여행기와 초호화 드레스 투어는 19일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