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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 여의도 식당 예약 8초컷
입력 2026-02-01 17:24    수정 2026-02-01 17:29

▲'사당귀' 조서형 셰프(사진제공=KBS2)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가 여의도 식당 가게와 매장, 참기름 비하인드 등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사당귀'에는 뉴보스로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가 출격해 여의도 식당과 매장에서 사용하는 기름값만 한 달에 21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보스는 정통 한식을 자신만의 호방하고 직관적인 스타일로 풀어내는 젊은 오너 셰프다. 21살에 사업을 시작해 현재 9년 차로 '할머니의 손맛'을 지닌 힙한 한식을 만들어냈다. 이날 조서형은 '흑백요리사' 이후 예약이 단 8초 만에 마감됐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힙한 한식'을 표방하는 조서형은 자신의 한 달 기름값과 퀵서비스 비용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서형은 "저는 식자재를 사랑한다. 총 매출의 절반가량이 식재료값이다"라고 밝힌 데 이어 "참기름 들기름 등 기름값만 한 달에 210만 원에 이른다"고 밝혀 충격을 선사했다.

심지어 조서형이 아무리 바빠도 참기름, 들기름을 방앗간에서 직접 짜온다고 밝히자 김숙은 "이건 진짜 대단한 거야"라며 연신 감탄했다. 젊은 나이에도 장인정신이 투철한 조서형의 요리철학에 전현무는 "조서형 요리는 짜지 않아서 물을 안 찾게 된다. 심지어 밥도 맛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조서형은 레스토랑 기획을 전문으로 하는 예비 신랑과의 수입 차이도 솔직하게 밝혀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서형은 "예비 신랑보다 내가 수입이 높다"라고 밝혀 장사 천재의 넘사벽 포스를 내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