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비즈엔터DB)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일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이며, 모든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라며 "소속사와의 계약 및 활동에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에 대해 "연극 제작 및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중단된 상태이며, 현재 관련 법률에 따라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판타지오는 "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선호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