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3' 홍지윤 vs 차지연(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3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7회에서는 홍지윤과 차지연의 1대 1 대결이 예고됐다.
이날 '현역가왕'에서는 본선 3차전 1라운드 ‘마녀사냥2’가 펼쳐진다. 특히 차지연을 대결 상대로 지목한 홍지윤과 이에 맞서는 차지연의 ‘빅뱅 매치’가 성사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홍지윤은 "지목한 날부터 지금까지 매일 후회하고 있다"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차지연은 카리스마 있는 출사표로 응수해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대결 소식에 연예인 판정단 마스터들은 "대형 사고다", "말도 안 되는 조합"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결승전 못지않은 두 실력자의 정면 승부 결과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한층 치열해진 본선 3차전에서는 자진 하차한 숙행의 뒤를 이어 새로운 현역이 긴급 투입되면서 불꽃 튀는 화력을 더한다. 심사위원들의 최고 점수를 받아 합류하게 된, 숙행의 빈자리를 채울 실력자 현역은 누구일지, 새로운 현역의 등장으로 어떤 후폭풍이 휘몰아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각 장르의 정점을 찍은 이들이 무대에 오르자 현장의 공기가 바뀌었을 정도"라며 "소름 돋는 무대와 충격적인 반전이 속출할 본선 3차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3’ 7회는 2월 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