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사진제공=투어마케팅코리아)
‘크루즈TMK’는 지난해 말까지 총 15개 글로벌 선사와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목적지와 출발 항구를 아우르는 매일 2만 2천여 개의 출발일과 1만여 개의 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다.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사진제공=투어마케팅코리아)
크루즈TMK 관계자는 “올해 창립 22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이 플랫폼은 한국 크루즈 여행자들에게 가장 편리하고 신속한 예약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전문 직원과의 1:1 상담 서비스와 크루즈TMK 고객만을 위한 전용 혜택을 통해 시장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