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 안양 삼계탕(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이 안양 삼계탕 맛집을 탐방했다.
6일 '전현무계획3'에서는 안양 미식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 곽튜브는 안양 삼계탕 맛집 삼계탕 국물을 맛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현무계획3' 전현무는 "경기도를 그렇게 다녔는데 안양은 처음"이라며 안양 편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안양 하면 떠오르는 것에 따라 나이가 결정된다"라며 "김종국이 떠오르면 20대"라는 깜짝 발언을 던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올해 48세인 전현무는 "영포티라고 조롱해 달라. 포티인 게 어디냐"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본격적인 먹방에 앞서 전현무는 "안양 토박이에게 소개받은 집"이라며 삼계탕으로 건물을 세웠다는 맛집으로 곽튜브를 안내했다. 평소 삼계탕을 즐기지 않는다고 밝힌 두 사람은 국물 맛을 본 뒤 '맛의 기적'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아 해당 맛집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전현무계획'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MBN·채널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