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혜진 (사진 = 메이저나인 제공)
'신의 한 수'는 이별 후 남녀가 느끼는 복잡한 감정선을 '신의 한 수'라는 표현에 담아낸 듀엣 발라드 곡이다. 장혜진과 조째즈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몰아치는 고음으로 2026년 봄 가장 처절한 이별 발라드를 완성할 전망이다.
특히 바이브 류재현이 이끄는 프로듀서팀 VIP가 장혜진, 조째즈와 손잡고 작업에 참여했다. VIP는 장혜진, 윤민수의 듀엣곡 '술이 문제야'를 히트시킨 팀으로, 또 하나의 레전드 듀엣곡 탄생을 예고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조째즈 (사진제공=조째즈)
조째즈는 지난해 '모르시나요'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대세 신예로 급부상했다. 이어 KBS 2TV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서 우승을 거머쥔 데다 '2025 왕중왕전'까지 제패하며 뛰어난 보컬 역량을 입증, 보컬리스트로서의 위상을 굳혔다. 또한 특유의 짙은 감성과 독보적인 음색을 선보이며 리스너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한편 장혜진과 조째즈의 듀엣곡 '신의 한 수'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두 사람은 오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듀엣 콘서트 '신의 한 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