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사진 제공 = TV CHOSUN )
12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탑16 멤버들이 참여한 예능 훈련기가 그려진다. 이번 방송은 치열했던 서바이벌 무대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한 멤버들의 솔직한 성격과 숨겨진 끼를 조명하는 데 집중한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의 포문은 멤버들의 거침없는 연애 토크가 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미(美) 홍성윤은 과거 3년간의 캠퍼스 커플(CC) 경험을 솔직하게 밝혀 멤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진(眞) 이소나는 ‘자유부인’을 언급하는 동료들의 농담에 “시댁에서 난리 난다”며 당황하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본격적인 수련회 일정에서는 예능 교관으로 나선 붐의 지도 아래 고강도 예능 훈련이 이어졌다. 첫 번째 관문인 ‘댄스 신고식’에서 멤버들은 망가짐을 불사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길려원은 독창적인 동작이 돋보이는 ‘당랑권 댄스’를 가창력만큼이나 강렬하게 소화해 교관 붐으로부터 “사람이 아닌 곤충 같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이 외에도 멤버들은 헤드뱅잉, 팝핀, 웨이브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몸 개그와 춤 실력을 과시했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제작진은 “무대 위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은 탑16이 입담과 예능감을 장착한 ‘예능 새싹’으로 변신했다”며 “경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물들의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3월 12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