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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김해 소갈비 식당 맛집 가게 독박 주인공은?
입력 2026-03-21 19:18   

▲'놀면 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뭐하니'가 김해 진영 소갈비 식당 맛집 가게에서 독박 전쟁이 벌어진다.

21일 MBC '놀면뭐하니'는 김해 진영 양상국 고향 소갈비 맛집 식당 가게를 찾아 먹방을 펼친다. 이날 '놀면뭐하니'는 김해 소갈비 맛집 식당 계산서를 받아들고 독박 눈치 싸움에 들어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은 계산으로 치졸해지지 말자면서 “우리 여기서는 돈 얘기하지 말자”라고 약속한다. 그러나 손까지 모으며 다진 의리는 계산 타임이 오자 산산이 부서져 버린다.

앞서 서울에서 소고기 값 50만 원을 독박 계산한 허경환은 식사가 끝나가자 불안에 휩싸인다. 유재석은 고향에 온 양상국은 제외시키자고 제안하지만, 하하는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라면서 “그럼 형님이 내시죠”라고 ‘재석 몰이’를 시작한다.

계산 독박 위기에 몰린 유재석은 화장실도 못 가게 하는 멤버들의 견제에 “내가 먹튀를 하겠습니까?”라며 결백을 어필해본다. 하지만 유재석의 수상한 낌새에 모두 밖으로 출동하고 옥신각신 다퉈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하하는 바가지까지 장전(?)하고 ‘쩐의 전쟁’에 참전해, 과연 어떤 의심과 배신이 난무하는 현장이 펼쳐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