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하은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25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차기 그룹이 오는 4월 데뷔를 목표로 앨범 막바지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차기 그룹은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팀으로 공개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스타킹’, ‘2018 멜론뮤직어워드’ 등 방송을 통해 ‘댄스 신동’으로 스타성을 인정받은 2009년생 댄서 겸 크리에이터 나하은이 합류해 역량과 실력을 갖춘 차세대 K팝 그룹 탄생에 기대감을 높인다.

▲나하은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오는 4월 데뷔를 앞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차기 그룹에 대한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