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제공=KBS 2TV)
2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2 '심우면 연리리'에서 부부로 활약을 예고한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출연한다.
이날 이수경은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답게 집에 술 전용 방이 따로 있다고 밝히며 집 안에 120~150병 정도의 술을 소장 중이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성웅은 이수경의 술방에 “1억 넘는 술이 있다”라고 증언하며 술방 목격담을 전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제공=KBS 2TV)
한편, 이수경은 술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과거 일식 레스토랑(이자카야)까지 개업했었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호기롭게 일식 레스토랑(이자카야)를 오픈했지만 폐업의 쓴맛을 본 이수경은 이어 “브런치 카페도 운영했지만 망했다”라고 전하며 2번의 사업 실패담을 털어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