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서울 앵콜콘(사진출처=대박기획)
가수 이찬원이 제29회 무안연꽃축제 개막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찬원은 26일 전라남도 무안군 회산 백련지 일대에서 열린 '제29회 무안연꽃축제' 개막식 축하 공연에 참석했다. 이찬원은 연잎을 연상시키는 초록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이날 공연에서 이찬원은 '편의점', '첫사랑', '시절인연', '그댈 만나러 갑니다' 등을 차례로 가창했다. 또한 그를 상징하는 노래 중 하나인 '진또배기'를 열창했고, 앙코르 곡으로는 '청춘을 돌려다오'를 불렀다. 그의 열창에 개막식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무안연꽃축제 일정을 마친 이찬원은 방송 활동과 함께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