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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블랙 슈트+누아르 감성 '남성미 폭발'
입력 2026-04-08 09:40   

▲82메이저(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82메이저가 미니 5집 콘셉트 포토를 통해 누아르 감성을 선보였다.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FEELM(필름)’의 첫 번째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 ‘에피소드.1’을 공개했다.

▲82메이저(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공개된 단체 포토 속 멤버들은 몸에 맞춘 듯한 블랙 오버핏 슈트를 입고 정면을 응시하는 날카로운 시선과 절제된 포즈는 마치 한 편의 누아르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켰다.

▲82메이저(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개인 포토에서는 멤버들의 변신이 돋보였다. 입술 타투와 깨진 안경,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 등 거친 디테일을 살린 스타일링은 82메이저만의 퇴폐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붉은 기가 감도는 아이 메이크업과 조명을 활용한 몽환적인 분위기는 이번 신보가 담고 있는 깊은 감정의 선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냈다.

▲82메이저(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신보 ‘FEELM’은 ‘느끼다(Feel)’와 ‘필름(Film)’의 합성어로, 멤버들이 무대 안팎에서 경험한 찰나의 감정들을 하나의 필름처럼 엮어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82메이저의 미니 5집 ‘FEELM’은 오는 28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