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가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프타임 쇼에 출연한다.(사진출처=쿠팡플레이)
리센느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다.
리센느는 오는 8월 9일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프타임 쇼 아티스트로 발탁됐다.
리센느는 최근 음원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걸그룹이다. 리더 원이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 콘텐츠와 밈(Meme)이 SNS 상에서 반향을 일으키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에는 그룹 카라의 히트곡을 재해석한 스페셜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을 발표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렸으며 기존 발표곡인 'LOVE ATTACK(러브 어택)', 'Deja Vu(데자뷰)', 'Runaway(런어웨이)'까지 역주행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리센느는 데뷔 초부터 K리그 현장을 찾아 시축과 공연을 진행하는 등 축구 콘텐츠에 지속적인 애정을 보여온 그룹이다. 리센느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모이는 무대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밝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을 선물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