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훈 10주년 이벤트 포스터(사진출처=피크제이)
배우 김도훈이 연기 인생 10주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한다.
김도훈은 오는 10월 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팬들을 초대하는 이벤트 'TEN X THEN(텐 바이 덴)'을 개최한다. 이번 자리는 데뷔 이래 10년 동안 활동을 지지해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단독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김도훈의 근황 토크, 질의응답, 참여형 프로그램 등으로 꾸려진다.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배우와 관객 사이의 밀착된 소통에 집중할 계획이다.
공식 포스터에는 행사명과 함께 김도훈이 지난 10년간 여러 작품에서 연기했던 배역 이름들이 빼곡히 적혀 있어 그간의 필모그래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김도훈은 드라마 '무빙'과 '유어 아너', '나의 완벽한 비서', '친애하는 X'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tvN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과 넷플릭스 영화 '도차비'의 주인공으로 연달아 낙점되며 차기작 촬영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