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10주년 기념 석촌호수 아트벌룬라이팅(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041510, SM) 소속 그룹 엔시티(NCT)의 론칭 10주년 기념 공공예술 프로젝트가 역대 최고 집객 성과를 거뒀다.
엔시티는 지난 3일부터 27일까지 잠실 석촌호수 일대에서 롯데미래전략연구소, 송파구청과 협력해 대형 조형물을 선보였다. 해당 행사는 서울패션위크 협업 및 엔시티 데뷔 10주년을 기획 배경으로 삼아 25일간 진행됐다.
롯데미래전략연구소 분석 결과 이번 석촌호수 프로젝트 현장에는 누적 454만 7000여 명의 관람 인원이 유입됐다. 이는 해당 장소에서 열렸던 동종 조형물 행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NCT 10주년 기념 석촌호수 아트벌룬라이팅(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7일부터 25일까지는 석촌호수 동호 산책로 구역에서 공식 상징색인 펄 네오 샴페인을 테마로 한 조명 연출이 가동됐다.
실내 전시는 오는 10월 18일까지 계속 이어진다. 엔시티는 지난 18일부터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 딥에서 'EXHIBITION : NEO DIMENSION(엑시비션 : 네오 디멘션)'을 운영 중이다. 10년간 축적된 엔시티의 활동 기록과 고유 세계관을 반영한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한편 엔시티는 연간 단위 대규모 프로젝트 '엔시티 2026'을 가동하고 팝업 스토어, 패션위크 연계, 대형 조형물 및 단독 전시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