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얏트 센트릭 삿포로 외관 및 도심 전경(사진출처=하얏트(Hyatt) 호텔)
호텔은 ‘붉은 벽돌 청사’로 유명한 옛 홋카이도청 본청사(아카렌가 청사)와 맞닿아 있으며 삿포로 눈축제와 오텀 페스트 등이 열리는 오도리 공원과도 가깝다. 지하 보행로를 통해 오도리 지하철역으로 바로 연결되며 삿포로역까지 도보 약 10분 만에 이동할 수 있어 삿포로 도심 및 홋카이도 전역 여행을 위한 최적의 접근성을 갖췄다.
하얏트 센트릭 삿포로는 ‘홋카이도’라는 지명을 명명한 것으로 알려진 탐험가 마쓰우라 다케시로에게서 영감을 얻어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총 216개 객실과 스위트는 쾌적한 공간을 자랑하며 대형 창을 통해 삿포로의 도심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공용 공간 곳곳에는 지역 장인의 목재 작품, 짚 공예, 재활용 목재 등을 배치해 로컬 정취를 더했다.

▲하얏트 센트릭 삿포로 라운지 전경(사진출처=하얏트(Hyatt) 호텔)
아울러 현지 전담 팀인 ‘로컬 인사이더(Local Insiders)’가 맞춤형 추천 지도와 일별 여행 정보를 제공해 투숙객들이 삿포로의 사계절 숨은 매력을 오롯이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타키무라 유키 하얏트 센트릭 삿포로 총지배인은 “사계절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삿포로에 하얏트 센트릭 브랜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현지인의 시각에서 지역 고유의 미식과 문화, 계절별 즐길 거리를 소개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투숙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