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커힐 골프데이 인 폴’ (사진출처=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워커힐은 회원과 일반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워커힐 골프데이 인 폴’을 열고 오는 11월 22일까지 도심 속 힐링 골프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숏게임 니어리스트 챌린지’는 10월 30일과 11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회차별 60명씩 진행된다.
대회가 열리는 '숏게임 콤플렉스'는 마스터스 대회가 열리는 미국 오거스타 내셔널 12번 홀을 모티브로 설계됐다. 어프로치, 퍼팅, 벙커 연습이 가능한 4개 그린에 인조잔디와 천연 잔디를 혼용 적용해 실전과 같은 연습이 가능하다.
한편 61개 전 타석에 탄도 추적 시스템 ‘탑트레이서(TOPTRACER)’를 갖춘 워커힐 골프클럽은 지난 6월 ‘골프 페스타’에 이어 이번 ‘골프데이’를 선보였으며 내년 봄부터 계절별 특색을 살린 체험형 골프 이벤트를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워커힐 관계자는 “이번 골프데이는 고객들이 연습의 성과를 확인하고 골프의 재미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연습과 휴식, 브랜드 체험을 동시에 즐기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해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