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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트 치어리딩 달인, 나이 25세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
입력 2022-04-04 21:00   

▲스턴트 치어리더 노혜린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에 스턴트 치어리더 노혜린 달인이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송파구 한 체육관에서 모두를 놀라게 한 노혜린(25) 달인을 만난다.

사람들의 손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기술의 향연이 펼쳐지는데, 달인의 정체는 바로 스턴트 치어리더다.

스턴트 치어리더는 밑에서 받쳐주는 팀원들의 손 위에 곧게 서 있을 근력은 물론, 고난도 기술을 위한 유연성과 균형 감각까지 필요하다. 달인은 이 세 박자를 고루 갖추기까지 끊임없는 노력을 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스턴트 치어리더 노혜린 달인의 이야기를 '생활의 달인'에서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