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서범준(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서범준이 대전 빵 투어 전용 빵버스를 타고 과일산도, 에그타르트 빵집을 방문했다. 또 빵 투어를 마친 뒤에는 닭볶음탕 맛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울 서촌에 이어 대전 빵지순례를 떠난 서범준의 하루가 펼쳐진다.
서범준은 드라마 촬영 일정이 마무리되자 그동안 자제해 온 식단을 풀고 대전행을 택한다. 현장에 도착한 그는 출발 대기 중인 빵 전용 투어 버스를 마주하고 "드디어 왔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서범준은 45인승 버스를 가득 채운 '빵지순례객'에 놀라움을 드러내고 서범준은 인솔자의 안내에 맞춰 이동을 시작한다. 아울러 구매한 빵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사전에 마련해 온 전용 소지품과 보관 방식을 선보이며 만반의 태세를 드러낸다.
가장 먼저 과일산도 맛집에서 벌꿀자몽 산도를 구입해 길거리에서 취식하고, 조기 매진 가능성이 있는 에그타르트 전문점 앞에서는 선착순 도착을 위해 달릴 준비를 한다.
모든 빵 투어가 끝난 뒤에는 대전의 유명 닭볶음탕 맛집에서 점심을 해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