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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나이 5살 연하 아내 한의원 방문한 이경규 “금주해야 한다” 진단에 충격(호적메이트)
입력 2022-04-12 21:00   

▲'호적메이트'(사진제공=MBC)
'호적메이트' 이경규가 딸 예림, 사위 김영찬과 함께 이윤석 아내의 한의원에 방문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 13회에서는 이경규 가족과 이윤석 부부가 한자리에 모인다.

이날 이경규는 부상 중인 사위 김영찬을 위해 한의원을 찾아간다. 이 한의원은 바로 이경규의 절친한 후배 이윤석 아내가 근무 중인 곳이다. 이경규는 이윤석의 아내에 대해 “이윤석을 살려준 사람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긴다.

▲'호적메이트'(사진제공=MBC)
이어 이경규 가족의 리얼한 건강 진단 결과가 공개된다. 평소 장이 좋지 않다던 예림이는 “신혼이다 보니 가스를 더 많이 참는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

연예계 대표 애주가 이경규도 이날 자신의 검진 결과에 충격을 받는다는. 이경규는 “금주해야 한다”라는 이윤석 아내의 말에 크게 당황한다.

▲'호적메이트'(사진제공=MBC)
그런가 하면 이경규 가족의 방문 소식을 들은 이윤석이 아내의 병원을 찾아왔다. 그러나 반가움도 잠시. 평소 이윤석과 자주 술자리를 가졌던 이경규가 깜짝 폭로를 한다. 예상하지 못한 이경규의 발언에 이윤석이 진땀을 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