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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건, 음주운전 적발…"면허취소 수준"
입력 2022-04-13 01:45    수정 2022-05-20 01:33

▲유건(비즈엔터DB)
배우 유건이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용산경찰서 관계자는 12일 비즈엔터에 "지난 7일 자정쯤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유건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유건의 음주 여부를 측정을 했고,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0.08% 이상)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건은 2006년 KBS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으로 데뷔했고, 이후 2010년 SBS ‘검사 프린세스’, 2014년 JTBC ‘유나의 거리’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