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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과 불고기 식당 방문한 모태범, 소개팅녀 임사랑에 말실수 연발(신랑수업)
입력 2022-07-13 21:20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 모태범이 문세윤에게 불고기 식당을 방문, 임사랑을 소개해준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23회에서 모태범이 13년 전 ‘훈련소 동기’로 인연을 맺은 문세윤과 오랜만에 만난다.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두 사람이 식당으로 도착한 뒤에는 임사랑이 자리에 깜짝 등장한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폭풍 먹방’을 펼치던 중, 문세윤은 “두 사람이 자주 만나고 있느냐”고 묻는다. 이에 모태범은 “주에 4~5일은 (박)태환이랑 만나느라 데이트를 많이 못했다”고 솔직하게 답한다.

그러자, 임사랑은 조용히 고개를 떨구고, 화면으로 모태범의 ‘대실수’를 지켜본 박태환 또한 “저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라며 눈을 질끈 감는다.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더욱이 모태범은 임사랑의 애교 섞인 표현에 자꾸만 ‘뚝딱’거리며, 하는 말마다 실수를 연발한다. 화면을 지켜보던 김원희-홍현희-이승철 등은 “당황하니까 실언을 하네”, “나 같으면 실제로 싸웠을 것 같다”며 혀를 끌끌 찬다.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결국 모태범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임사랑은 문세윤에게 “아직은 아닌가?”라며 서운함을 내비친다. 문세윤 역시 “따라가서 쥐어 패고 와야 하나…”라며 민망해 한다. 먹방신 문세윤마저 체기 돌게 만든 아슬아슬한 식사 현장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