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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부산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 개막 콘서트 출격
입력 2026-10-13 01:30   

▲'나혼자산다' 박지현(사진제공=MBC)

가수 박지현의 목소리가 낙동강 구포나루에 울려퍼진다.

박지현은 오는 16일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3회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 개막 축하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박지현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잇다, 놀다, 만나다! 구포나루'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박지현이 출연하는 개막 행사는 축제 첫날 주무대인 야구장B에서 펼쳐진다. 식전공연인 구포대리지신밟기와 합창단 무대, 개막식 본행사 및 성악가 김진훈과 북구청소년오케스트라의 합동 공연에 이어 축하 콘서트가 진행된다.

박지현은 가수 김태연과 함께 축하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가을밤 축제 현장을 다채로운 무대로 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