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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백패커' 출장…500인분 한식 요리 도전
입력 2022-07-14 20:40   

▲'백패커'(사진제공=tvN)
'백패커'가 평택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한식 조리에 나선다.

14일 방송되는 tvN ‘백패커’ 8회에서는 미군부대까지 입성한 ‘백패커즈’의 험난한 출장기가 시작된다.

▲'백패커'(사진제공=tvN)
긴장감을 안고 미군과 카투사의 주둔지인 ‘캠프 험프리스’에 들어선 출장요리단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마을을 옮겨놓은 듯한 규모에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예능 최초로 구석구석 공개된 ‘캠프 험프리스’는 여의도의 5배나 되는 크기에 학교, 골프장, 영화관, 푸드코트까지 없는 게 없어 출장요리단의 눈이 휘둥그래졌다.

▲'백패커'(사진제공=tvN)
멤버들과 주방을 둘러본 백종원은 양식에 특화된 조리 시설에 심란한 심정을 드러내며 험난한 출장길을 예고했다. 좌절한 출장요리단 앞에 등장한 조력자는 과연 누구였을지, 불가능해 보이는 주방 환경을 딛고 500인분 한식 요리가 탄생된다.